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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수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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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컴퍼니나우] 9월 수업일지
등록자 : 전재호 등록일시: 2020-10-10 22:12:47 조회수: 59
단체명 아트컴퍼니나우 프로그램명 Shadow, Light, Story
수업 장르 연극 사업지역 파주시
총 회차/기수 15회차x1기수 해당 월 기수/회차 1,2,3,4회차
수업 장소 아트컴퍼니나우사무실 수업 대상

수업내용

주제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하여 창의적 놀이로 표현하기
내용

<1회차>

모의 수업을 진행하면서 강사의 별칭을 정하기로 하였다. , 엄지,  칸쵸. 각자의 특색에 맞게 별명을 지었으며 앞으로의 수업에서도 활용해보고자 한다.

스탠실 기법을 진행할 때 바닥에 물감이나 싸인펜이 번질 위험이 있었다 그러므로 천 밑에 무엇인가를 대고 작업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참여자들의 이름이나 문양의 경우에는 얇은 종이를 사용하기보다는 두꺼운 종이를 대체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또한 찍는 것도 좋지만 불어펜을 활용하여 불어서 참여자들이 다양하게 표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회차>
신문지를 활용하여 노는 것도 좋지만 다른 재료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하여 재료로 바꾸어 수업을 진행했다
. 신문지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색깔이 다양해서인지 수업을 진행할 때 화려한 색감을 보여주었다. 다만 풀이나 물에 취약한 면이 있어서 그 점은 조심해야 될 것 같았다. 그리고 단순이 찢고 던지고 뭉치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극적상황을 부여한다면 참여자들이 더 재밌게 참여할 것 같고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들어보는 활동도 재밌을 것 같았다.



<3회차>
연상놀이의 재료 중 풍선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칸쵸선생님이 평소에 풍선에 대한 공포감, 그리고 평소에 수업을 하면서 참여자들이 종종 가지고 있는 풍선에 대한 공포심은 어둠에서의 공포심을 빛을 활용해 이겨낼 수 있게 하는 것과 달리 해결 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다른 재료로 대체를 하고자하였고  대체한 재료로 연상놀이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그림자 괴물을 만들 때는 동물들을 합칠지 아니면 가위나 칼을 활용하여 잘라서 합칠지 의견이 나뉘었는데 이는 강사가 정하지 않고 참여자들의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4회차>
반딧불이 조명을 만든 것을 들고 공간을 탐색을 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지만 의자 혹은 장애물, 과제 같은 것들을 꾸며 찾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도 또한 하나의 역할을 입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시간을 통해서 다양한 탐구, 상상력 등이 자극이 될 것 같다. 빛으로 그려보는 벽화의 경우엔 핸드폰 불빛의 경우 빛의 파장이 커 제대로 표현이 되지 않아 다양한 빛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참여인력 기획자 1명 곽경숙
주강사 1명 전재호
보조강사 2명 이송민, 고서영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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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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