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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문화예술교육 안녕하신가요?
  • 백령 _경희대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연구위원 대표
  • 2015.11.26
15호 곁봄 | 이슈 진단&처방전
학교 문화예술교육 안녕하신가요?
 
백령 / 경희대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연구위원 대표

 

안녕하세요?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입니다.

 ‘학교 문화예술교육’ 16년, 사람의 나이로 보자면 중학교 3학년의 나이입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이기 때문일까요? 16살의 ‘학교 문화예술교육’은 주변의 잔소리와 우려,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로 말 그대로 강한 바람과 성난 파도에 흔들리며 가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자라야할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상황을 돌보며 성인으로 나아갈 제2차 성징 또한 응원하는 마음에서 ‘학교 문화예술교육’ 건강상태를 진단 & 처방합니다.

* 현재 경기 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경기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내 1300여개 학교에 8개 분야 예술강사를 파견하여 수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슈 진단 & 처방 요청자의 말.

1999년 시작된 예술강사풀제를 학교문화예술교육의 원년으로 본다면 

학교문화예술교육은 2015년으로 16년이 됩니다. 

그간 예술강사와 관련된 이슈로 학교문화예술교육의 

취지와 위상 및 가치에 대해 논의 하는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학교문화예술교육의 도약과 발전을 준비 하는 시점에서 

학교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성과와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절실합니다. 

예술강사 지원을 비롯해 예술꽃 씨앗학교를 포함한 

학교문화예술교육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서의 진단과 이에 대한 처방을 모아

2015년 학교문화예술교육의 현장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_ 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