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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곳곳

#무용예술교육 #거리공연 #즉흥춤 #야생 #놀이터

: 단체개요
단체개요 기본정보
단체명 프로젝트 곳곳
소재지 경기 성남시 수정구 공원로 333 
장르 무용
설립년도 2019. 01.
주요사업 1 프로그램명 허튼춤
장소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기간 2021. 10. ~ 2021. 10.
지원사업여부 성남문화재단 청년예술창작소 창작지원
2 프로그램명 몸의 언어
장소 성남
기간 2020. 07. ~ 2020. 11.
지원사업여부 경기도 교육청 찾아가는 꿈의학교
3 프로그램명 숲 속 댄스
장소 경기 상상캠퍼스
기간 2020. 07. ~ 2020. 08.
지원사업여부 경기상상캠퍼스 입주단체연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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샅샅이 홅어가며 살피다
: 기획자 인터뷰

기획자 인터뷰

정재필

아동들이랑 같은 눈높이에서 같이 농담도 하고 장난도 치면서 친해지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관계성이 중요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윤가연

놀이터에서 아무래도 수업을 하고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놀러 와서 어 저 뭐 하는 거지 이렇게 하면서 관심을 갖는 친구들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만나서 자연스럽게 놀이에서 활동으로 표현까지 이어지는 시간들이 또 외부에서 보면 자연스럽지 않게 보이는 거죠. 그 사이에서 외부의 자극을 받기도 하고 차단하기도 하는 시간이 아이러니 하면서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예술이라는게 가끔 그런 것 같아요.


김래혁

실내 공간을 빌릴 수가 없어서 저희가 그냥 놀이터에서 수업을 계속 만들고 있었어요. 저희들끼리 모의 수업을 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친구들이 모이고 옆에 있고 하다 보니까 애들이 하고 싶어 하고 그래서 이제 참여를 시키면서 이렇게 이제 만들어진 거예요. 실내에서만 하게 되면 제가 딱 생각했던 이미지에서 그 이미지의 수업이 딱 나오거든요. 그거 이상은 안 나와요. 근데 야외에서 하다 보면 저도 그냥 이 A라는 수업을 하러 왔는데 공간에 뭐가 있어가지고 이게 뭔가 접목이 돼서 또 다른 수업이 되고 그러면 아이들도 뭔가 이제 더 창의적이고 저도 수업에 어떤 커리큘럼이 업그레이드 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선생님들이 시범을 보이면서 흥미를 유발하면 되는 것 같아요. 너무 프로페셔널 해서도 안 되고 조금 엉성해 보이는데 재미있어 보이고 근데 자기들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서 아이들이 뭔가 다른 거니까 일단은 새로운 거에 이제 딱 시선이 가고 뭔가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 같아요.
어릴 때 이제 친구들이랑 오늘은 여기 놀이터에서 보자. 오늘은 아파트 뒤에서 보자. 아니면 어디에선 어디 골목에서 보자 하는 것처럼 저희의 그런 전시 형태를 다양한 곳에서 노는 것처럼 여러분들도 어렸을 때 여기저기서 놀고 그리고 놀이터마다 장소에 따라서 놀이 방식이 바뀌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놀러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자 인터뷰

고다호

(했던 활동 중에서) 줄을 연결해서 그걸 피해 다니는 게 그게 가장 재밌었습니다.


황지은

춤추고 공간 찾아가고 이러는 게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김수연

그냥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한 공간에서 같이 하니까 그냥 다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김재은

저는 몸으로 이름을 만들 때가 제일 재밌었어요.


고다호

저희끼리 놀 때는 저희 생각대로, 저희 방식대로 노는데 여기는 딱 정해져 있는데 그 활동 안에서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황지은

저희가 놀 때는 하고 싶은 게 달라서 많이 싸우기도 하는데 여기는 딱 한 주제로 저희가 하고 싶은 걸 여러 가지로 할 수 있으니까 그게 좋은 것 같아요.


김수연

여기서 놀 때는 쉬기도 하고, 재밌고, 그리고 창의력을 제일 발휘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김재은

친구들이랑 놀 때는 다들 방법도 다르고 그래서 친구들끼리 노는 것 보다 공간 탐사대에서 노는 게 더 좋아요.


고다호

‘공간 탐사대’ 안 끝나고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지은

저도 얘랑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지금 해왔던 게 모두 재밌었기 때문에 뭘 해도 불평 없이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수연

진짜 못할 것 같은 그날까지 그냥 이렇게 똑같은 선생님, 똑같은 멤버로 새로운 친구들 들어와도 이렇게 재미난 프로그램을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김재은

저는 공간 탐사대를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른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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