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봄봄_47호
우리가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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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서로들
지지봄봄 47호 -우리가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것들 프롤로그 - 서로들 AI 모델 아스트라[1]가 등장했습니다. 창이 열리자마자 사용해 보고는 100달러 요금제를 결제했습니다. AI를 사용하며 처음으로 약간의 주저함을 느꼈습니다. 처음 느껴 보는 어떤 감정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디까지 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
조회수 : 140 정다현 -


우리는 무엇을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가
지지봄봄 47호 -우리가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것들 우리는 무엇을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가 좌담 개요 일시: 2026년 9월 1일 화요일 14:00-17:00, (약 3시간 가량 진행) 장소: 경기상상캠퍼스 디자인1978 2층 진행자: 정다현(플랜포히어 멤버, <지지봄봄> 편집위원) 참석자: 강정아(출판사 히스테리안 대표) &m..
조회수 : 299 편집부 -


헤매는 상태에 놓일 권리
지지봄봄 47호 -우리가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것들 헤매는 상태에 놓일 권리 - AI 시대 문화예술교육, 답에 도달하기 전의 시간을 지키는 일 이승준 (만물작업소) AI도 인터넷도 없었던 초등학생 시절에는 학교가 끝나면 친구들과 놀거나, 친구들이 학원에 가면 집에 있는 책장에서 책을 꺼내보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
조회수 : 183 만물작업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놀이터를 지킨다.
지지봄봄 47호 -우리가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것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놀이터를 지킨다. - 빈둥플레이를 둘러싼 어른들의 이야기 천주홍 (빈둥플레이) 아이들에게 놀이터는 무엇일까. 누군가는 미끄럼틀과 그네가 있는 공간이라고 말할 것이고, 누군가는 친구들과 뛰어노는 장소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
조회수 : 134 빈둥플레이 -


예술교육의 저자는 없는가
지지봄봄 47호 -우리가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것들 예술교육의 저자는 없는가 고유성과 공공성 사이, 지워지는 실천 주체 정원철(공동체예술공방 칼산 대표) 예술작품의 경우 다른 창작자의 작품이나 작업 방식을 가져오는 일은 매우 조심스럽게 다뤄진다. 복제는 말할 것도 없고 차용·인용·오마주&middo..
조회수 : 157 정원철 -


일로 만난 사이
지지봄봄 47호 -우리가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것들 일로 만난 사이 - 어떤 정체성으로 문화예술교육하고, 어떤 마음으로 행정할까 김민지(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지지봄봄 47호 편집위원) 문화예술교육 현장이 마주한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그 가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활동을 이어 가게 하는 힘은 결국 사..
조회수 : 207 김민지 -


질문 하나를 품고 성큼 들어선 자리
지지봄봄 47호 -우리가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 것들 질문 하나를 품고 성큼 들어선 자리 - 2026 경기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연수 <성큼> 문화예술교육, 나도 해볼 수 있을까? 참여자 기록 박경은(로제밀리 향기 큐레이터), 경기문화예술교육센터 우리가 여전히 ‘성큼’ 내딛는 이유 지난 호에..
조회수 : 206 박경은,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